이 자금은 알루미나정련 등 3개 정련 공장 건설을 위해 투입된다.
인도네시아 정부는 광산업 육성과 수출 촉진이라는 정책 방침에 따라 이번 생산설비 확대 프로젝트를 적극 지원하고 나섰다.
회사 측은 주주할당 증자를 계기로 3개 정련공장 건설에 필요한 투자총액 약 35억 달러(약 3조7904억원)의 자금을 조달하는 데 별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네카 탄반은 인도네시아 최대 니켈생산업체로 지난해 1월 실시된 정부의 미가공 니켈광석 금수조치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었다.
/글로벌이코노믹 김경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