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치아는 지난해 루마니아 신차시장에서 전년에 비해 28% 늘어난 2만2383대를 판매했다. 총 7만대에 이른 신차 시장의 31.9%를 차지했다.
체코 자동차회사인 스코다는 35% 늘어난 6903대를 판매, 2위에 올랐다. 독일 폴크스바겐 6514대, 미국 포드 5721대, 프랑스 르노 4093대, 독일 오펠 3639대가 그 뒤를 이었다.
한국의 현대자동차는 2483대를 판매, 7위에 머물렀다. 증가율은 1%에 불과했다.
/글로벌이코노믹 김경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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