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모델은 기존 나노(Nano) 모델에 비해 외형이 크며, 1L 휘발유엔진과 800cc 디젤엔진 등 두 가지 엔진이 탑재된 것으로, ‘X302’로 이름 붙여졌다.
타타자동차의 사난드 나노전용 공장에서 기존의 나노자동차 외에 ‘X302’를 월 2500대 규모로 생산한다는 목표다. 현재 나노생산공장에서는 월 20000대 생산능력에 훨씬 미달하는 월 1300대 정도가 생산되고 있다.
멀티스즈키의 알토는 현재 월 판매실적이 2만4000대에 이르고 있다. 한국 현대자동차의 ‘이온’도 월 6500대 규모로 팔리고 있다.
타타자동차는 X302에 이어 앞으로 2년 안에 ‘사파리 스톰(Safari Storme)’ 스포츠카의 신형모델 ‘넥슨(Nexon)’ SUV와 경차 ‘인디카(Indica)’의 대체차 ‘카이트(Kite)’를 잇따라 내놓을 계획이다.
/글로벌이코노믹 김경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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