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다음 번에는 낙타 우유가 인기 있을까?

글로벌이코노믹

다음 번에는 낙타 우유가 인기 있을까?

철분과 영양소 풍부, 효율성도 뛰어나
[글로벌이코노믹 김영진 기자] 중동과 북아프리카 지방에 낙타 우유가 있었다.

에코워치닷컴에 따르면 과거 낙타 우유는 중동, 아시아, 아프리카 북부 지역에서 소비됐다.

낙타는 물 관련 효율성이 ‘매우’ 뛰어나기 때문에 낙타 우유 사업이 좋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에코워치닷컴은 캘리포니아 지역 한 낙타 농가를 소개하며, 이 농가가 낙타를 15년간 길러왔다고 밝혔다. 이 농가는 미국 내에서 가장 오랫동안 낙타를 키운 곳 중 하나이다.
농장 관계자는 낙타우유는 영양소가 매우 풍부하고 철분 함량이 기존 우유 제품의 10배이며 비타민C도 풍부하다고 했다.

▲【사진=신화/뉴시스】낙타를탄한팔레스타인인이가자지구의데이르알-발라마을의해변을지나가고있다.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신화/뉴시스】낙타를탄한팔레스타인인이가자지구의데이르알-발라마을의해변을지나가고있다.


/글로벌이코노믹 김영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