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현지시간) 세계지적재산권기구(WIPO)에 따르면 올해 글로벌혁신지수(Global Innovation Index; GII) 평가 결과 스위가 1위를 차지했고 영국, 스웨덴 넬란드, 미국이 뒤를 이었다.
한국은 세계 14위를 기록했으며 아시아, 오세아니아지역에서는 7위 싱가포르, 11위 홍콩에 이어 세번째로 혁신지수가 높은 국가로 평가됐다. 그 다음으로는 15위의 뉴질랜드, 19위 일본, 29위 중국, 말레이시아 32위, 베트남 52위 등이었다.
GII는 WIPO가 지난 2007년부터 미국 코넬대학 등과 함께 매년 평가해 발표하고 있다.
채지용 기자 jiyongcha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