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1일 중국의 중앙은행 격인 중국인민은행은 달러·위안 환율을 1달러당 6.3614위안으로 고시했다.
하루 전에 비해 환율이 0.0012 오른 것이다.
중국의 환율 상승은 위안화의 평가절하를 의미한다.
미국 연준의 금리인상 가능성으로 달러 가치가 상승한 데 따른 영향으로 보인다.
이날 환율의 상승은 빼빼로데이 광군절을 맞아 중국에서 외국으로 해외직구를 한 사람들에게 환차손을 야기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 원화 환율에는 상승 요인이다.
김재희 기자 tiger8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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