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환율FX] 빼빼로데이 광군절에도 중국은 평가절하, 1달러=6.3614위안 알리바바 해외직구에 환차손 부담...미국 달러강세· 금리인상 영향, 한국 원화환율에는 상승요인

글로벌이코노믹

[환율FX] 빼빼로데이 광군절에도 중국은 평가절하, 1달러=6.3614위안 알리바바 해외직구에 환차손 부담...미국 달러강세· 금리인상 영향, 한국 원화환율에는 상승요인

빼빼로데이 광군절 중국위안화 환율이  평가절하됐다. 그 절하폭 만큼 중국의 해외직구에 환차손이 야기될 것으로 보인다.이미지 확대보기
빼빼로데이 광군절 중국위안화 환율이 평가절하됐다. 그 절하폭 만큼 중국의 해외직구에 환차손이 야기될 것으로 보인다.
[글로벌이코노믹 김재희 기자] 중국 위안화가 평가절하됐다.

11일 중국의 중앙은행 격인 중국인민은행은 달러·위안 환율을 1달러당 6.3614위안으로 고시했다.

하루 전에 비해 환율이 0.0012 오른 것이다.

중국의 환율 상승은 위안화의 평가절하를 의미한다.
비율로는 0.02%의 평가절하다.

미국 연준의 금리인상 가능성으로 달러 가치가 상승한 데 따른 영향으로 보인다.

이날 환율의 상승은 빼빼로데이 광군절을 맞아 중국에서 외국으로 해외직구를 한 사람들에게 환차손을 야기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 원화 환율에는 상승 요인이다.
김재희 기자 tiger8280@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