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유럽중앙은행(European Central Bank·ECB)은 불법 복제를 방지하기 위해 보안조치를 강화한 새로운 50유로 지폐를 선보였다.
이번 지폐는 기본 색상을 오렌지색과 갈색을 사용했고 그리스 여신 인 ‘유로파’ 그림을 금속 스트랩에 찍어 인쇄과정을 거쳤다. 특히 지폐의 숫자 50은 에메랄드 색을 띄고 있지만 움직일 때마다 색상이 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유럽지역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지폐는 50유로이기 때문에 유럽 건축 스타일을 지폐에 새겼다.
방기열 기자 redpatrick@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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