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안도 미키는 2014년 4월에 세월호 희생자들을 위해 써달라며 자필 편지와 미화 1000달러를 기부하기도 했다.
17일 오전 10시 57분 안도 미키는 자신의 트위터에 세월호 추모 사진을 게시하며 "유족들이 다시 웃을 수 있기를 기도한다"고 글을 남겼다.
지난해 4월 17일 세월호 참사 2주기에도 자신의 SNS에 "한국의 4월 16일을 기억한다"라는 글과 함께 노란 리본 사진을 올리는 등 매년 세월호 희생자들을 위해 추모하고 있다.
‘내 마음의 소리’는 “기도에 고맙다. 당신의 기도로 우리 아이들이 행복해 할거다”라고 댓글을 달았고, ‘장명환’은 “안도 미키! 잊지 않고 기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이해성 기자 victorlee0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