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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식품검역청, CLIF사 프로틴바 알레르기 경고 및 리콜 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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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식품검역청, CLIF사 프로틴바 알레르기 경고 및 리콜 명령

근육맨들이 즐겨 찾는 헬스 보충제
한국에서도 상당히 인기가 높아
근육맨들이 즐겨 찾는 헬스 보충제 CLIF사 프로틴바. 자료=캐나다 식품검역청이미지 확대보기
근육맨들이 즐겨 찾는 헬스 보충제 CLIF사 프로틴바. 자료=캐나다 식품검역청
[글로벌이코노믹 김길수 기자] 캐나다 식품검역청(CFIA)이 5일(현지 시각) 근육맨들이 즐겨 찾는 헬스 보충제 CLIF사의 BUILDER'S 브랜드 프로틴바에 대해 식품 알레르기 경고와 함께 리콜 명령을 발표했다.

CFIA 식품안전조사 테스트 결과 라벨에 표기되지 않은 땅콩, 견과류 및 코코넛이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땅콩이나 견과류에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이 섭취했을 경우 생명을 위협하는 반응을 일으킬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CFIA는 소비자에게 제품코드를 확인해 2016년부터 2018년 사이에 제조된(From 2016JN19M6 to 2018MR08M6) 초콜릿 민트 프로틴 바(Chocolate Mint Protein Bar)와 프로틴 바 버라이어티 팩(Protein Bars Variety Pack) 두 종류가 영향을 받는 제품이라고 경고했다.

해당 제품은 인터넷 판매를 통해 캐나다를 비롯해 전 세계에 판매되어 근육맨들이 식사대용 또는 간식으로 즐기고 있으며, 한국에서도 상당히 인기가 높아 많은 사람들이 구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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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맨들이 즐겨 찾는 헬스 보충제 CLIF사 프로틴바. 자료=캐나다 식품검역청이미지 확대보기
근육맨들이 즐겨 찾는 헬스 보충제 CLIF사 프로틴바. 자료=캐나다 식품검역청


김길수 기자 gs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