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영향을 받은 차량은 유럽에서 판매된 카이엔 3.0리터 V형 6기통 터보 디젤 엔진 탑재 차량으로, 2014~2017년 모델 약 2만1500대다.
포르쉐는 독일 자동차청(KBA)에 포르쉐의 리콜을 신청해 당국으로부터 승인을 얻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포르쉐 대상 차량을 보유한 고객에게 연락 후 대리점에서 소프트웨어를 업데이트하는 리콜 작업을 시작한다.
포르쉐는 "이번 리콜 작업이 연비 및 동력 성능 등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는다"고 설명했다.
김대훈 기자 bigfire28@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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