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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제약사 CSL, 시가 총액 내셔널호주은행 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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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제약사 CSL, 시가 총액 내셔널호주은행 넘어서

[글로벌이코노믹 김길수 기자] 호주 제약 회사 CSL이 시가 총액에서 4대 은행인 내셔널호주은행(NAB)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글로벌 시장 전개의 확대를 목표로 선포하면서 회사 이미지를 상승시켰고, 호주달러 약세에 의한 글로벌 사업 환차익 증가 전망 등이 호재로 작용해 CSL의 주가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것이 성장 견인차 역할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김길수 기자 gs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