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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 미니밴 '세레나 HV', 말레이시아에서 인기 급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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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 미니밴 '세레나 HV', 말레이시아에서 인기 급상승

[글로벌이코노믹 김길수 기자] 지난달 14일부터 정식 발매된 닛산자동차의 미니밴 '세레나'의 하이브리드(HV) 모델 'S-HV'가 말레이시아에서 인기가 급상승하고 있다. 말레이시아에서 유통을 맡고 있는 ETCM은 8일까지 예약 대수가 2500대에 도달했다고 발표했다. 지금까지 30%에 해당하는 757대가 출고됐다. 세레나 HV는 부드러운 가속과 높은 저소음 성능을 실현했으며, 자동 브레이크 등의 안전 운전 기술을 장착한 데 비해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것이 장점이다.


김길수 기자 gs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