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판매 전년 동기 대비 15.9% 감소한 392대 불과
이미지 확대보기타타자동차는 판매 부진을 이유로 태국 현지 공장을 폐쇄하고 인도에서 조립된 완성차 수출로 전환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타타자동차는 2008년부터 태국 사업을 시작해 픽업트럭 등을 생산·판매해 왔으며, 2017년 5억바트(약 169억원)를 투자해 10월부터 차량을 조립하기 시작했다. 연간 생산 능력이 1만대인 이 공장에서는 픽업트럭 제논(Xenon) 800대와 슈 퍼민트 미니트럭 2500대를 생산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올해 1~6월 판매는 전년 동기 대비 15.9% 감소한 392대에 불과했다. 지난해에도 타타는 태국 사업에서 최대 2470만달러(약 277억원)의 손실을 입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김길수 기자 gskim@g-enews.com



















![[뉴욕증시 주간전망] 이란 전쟁·유가 흐름에 촉각...S&P500 20%...](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2205134908223be84d8767411822112019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