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환율보다는 리라화 통화량을 늘리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다.
터키 중앙은행은 한국시간 13일 오후 긴급 시장대책을 발표햇다.
이 대책에서 지급준비율을 400bp 하향 조정햇다.
터키 중앙은행은 이날 성명을 내고, 시중 은행에 필요한 '모든 유동성'을 제공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통화를 무제한 풀겠다는 것이다.
이에앞서 일단 시중 은행의 리라 채무 지급준비율을 250bp 낮추었다.
또 외환거래에 대해서는 지급준비율을 400bp 하향 조정했다.
김대호 소장 tiger828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