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FDA에 따르면 자체 검사 결과 라이노5k에는 비아그라와 시알리스의 활성 성분인 실데나필(Sildenafil)과 타달라필(Tadalafil)이 함유됐다. 안정성과 효능이 입증되지 않은 약물로 회수 조치했다.
FDA는 "실데나필과 타달라필이 함유된 제품은 심장질환과 당뇨병, 고혈압 등을 앓고 있는 환자들에게 위험하다"며 "해당 제품을 소지하고 있는 소비자는 폐기처분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김혜림 기자 hr073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