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수마트라 주정부와 2월 중 양해각서 체결 …인도네시아 전략적 관광지(KSPN) 구축사업
이미지 확대보기인도네시아 메단비즈니스데일리에 따르면 28일(현지 시간) 북스마트라 운송국장 M 자인이 북스마트라 지방의회에서 "철도건설 계획은 2월 중 한국의 3개사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면서 "철도노선 개발은 인도네시아의 메단-빈자이-델리세르당에서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사업체 협력방식(PPP방식)으로 경전철(LRT)을 운행되는 노선을 짓는 건설사업이다. 시아타르-파라파트 철도망 개발은 인도네시아 전략적 관광지(KSPN) 구축사업의 하나이다.
인도네시아는 철도망 개발에 중앙 및 지방정부의 예산상 한계가 있어 민간부문의 자본을 끌어들여 사회간접망 확충을 위한 자금조달의 새로운 돌파구를 열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박경희 기자 hjcho101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