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바이에른 뮌헨 정우영 두번째 출격이 주목된다.
한국 축구의 미래기대주 정우영은 챔피언스리그 데뷔전에서 바이에른 뮌헨이 벤피카를 꺾는데 기여했다.
'2018-201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E조 5차전 벤피카와 경기에 정우영은 후반 36분 토마스 뮐러 대신 교체로 투입해 10분 남짓 활약을 펼쳤다.
종전 기록은 지난 2013-14시즌 레버쿠젠(독일) 소속으로 손흥민이 세운 것으로 21세였다.
올해 19살인 정우영이 두 살 가량 앞당기며 새기록을 쓰는 주인공이 됐다.
뮌헨은 정우영에게 인센티브와 수당 제외 20만 유로 연봉을 약속했다.
김재희 기자 tiger828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