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산 체리 매출 전년 동기 대비 32배 증가
이미지 확대보기최근 신선식품전자상거래 플랫폼인 메르유우시안(每日優鮮)이 발표한 ‘2019년 신선식품 선물 소비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 춘절 기간 칠레산 체리의 단가가 개당 1~6위안으로 비교적 비싼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불티나게 팔린 것으로 알려졌다.
칠레산 체리의 판매량의 급증은 온라인 및 오프라인의 공통적인 홍보마케팅 전략이 크게 작용한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오프라인매점은 위챗으로 소비자에게 적극적으로 접근해 2·3선 도시에서 칠레산 체리의 인지도를 높이는 데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시장 분석가들은 칠레산 체리 등 외국산 과일 수입의 증가는 중국 소비 업그레이드의 모습을 그대로 드러내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특히 소비재와 같은 경우 품질을 유지하며 다양한 디자인 및 등급으로 생산관리하는 것은 중국 대부분 소득계층을 공략하는 좋은 방법임을 강조한다.
김형근 편집위원 hgkim5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