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서른두 살의 코레이 놀란은 서핑브랜드인 비슬라가 주최한 '크리에이터 앤 이노베이터 업사이클' 대회에서 이 작품을 들고 나와 2위를 차지했다.
1일(현지 시간) 지역 언론인 포츠머스 해럴드에 따르면 놀란은 서핑보드를 만드는 데 700개의 컵이 필요했고 이를 모으는 데만 일곱 달이 걸렸다.
이 보드엔 컵 이외에도 30개이상의 플라스틱 빨대 등 다른 재료가 사용됐다. 보드는 원재료인 컵을 압축한 뒤 대나무, 에폭시 등으로 마무리됐다.
김환용 기자 khy031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