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뮬러 E’ 8라운드서 3·4위 차지…올해 두번째 시상대 올라
이미지 확대보기아우디는 지난 주말(현지시간) 자사의 매뉴팩처 팀의 대표 드라이버 다니엘 압트 선수와 루카스 디 그라시 선수가 각각 3위와 4위에 올랐다고 30일 밝혔다.
이로써 다니엘 압트 선수는 이번 시즌 두번째 시상대에 오르게 됐다.
아우디 선수들은 순수 전기 레이스카인 ‘아우디 e-트론 FE05’으로 래이싱에 참여했으며, ‘아우디 e-트론 FE05’은 비와 우박이 내리는 악천후에도 강력한 성능을 발휘했다고 아우디는 설명했다.
이미지 확대보기정수남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erec@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