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일본의 한 연예 매체는 31일(현지 시간) 월드 투어 중인 아리아나 그란데가 토마토 알레르기로 인한 컨디션 난조로 지난 28일과 29일 양일간 계획됐던 플로리다 공연을 취소했다고 전했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또 인스타그램을 통해 토마토 알레르기로 목이 부어 기도가 막혔다며 "목의 대부분이 막혀 선인장을 삼킨 것 같은 느낌"이라며 회복 중임을 알리기도 했다.
토마토를 먹고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킨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던 것으로 보이는 아리아나 그란데는 이어 "이탈리아계 여성에게 20대 중반에 토마토 알레르기 발병은 별로"라고 추가하기도 했다.
'Sweetener'는 아리아나 그란데의 네 번째 스튜디오 앨범으로, 2018년 8월 17일에 리퍼블릭 레코드를 통해 발매됐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