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크는 미국 아마존·이베이·월마트·재즐, 영국 아마존, 프랑스 씨디스카운트, 호주 레드버블·스머글링더즈, 인도네시아 토코피디아, 우루과이 메르카도리브르, 캐나다 아마존 등 세계 온라인 쇼핑몰에서 욱일기 디자인 상품을 최근 발견했다.
속옷에서 양말, 후드티, 원피스, 베개 커버, 노트북 파우치, 휴대폰 케이스, 가방, 헤드셋, 모자, 손톱 손질 세트 등 다양한 것으로 조사됐다.
반크는 이들 쇼핑몰 운영 담당자에게 항의 편지와 함께 욱일기를 설명하는 동영상과 자료(maywespeak.com/?page_id=105) 등을 보내고 있다.
또 독일의 경우 하켄크로이츠 사용을 금지하고 있고, 이 표식을 그린 물건을 제조, 보관, 반입하면 3년 이하의 금고, 징역, 벌금형을 선고하도록 규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ellykim@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