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료 호스 재질 결함으로 '연료 누출' 우려
이미지 확대보기스즈키는 연료 호스의 재질에 문제가 있어 연료가 누출될 우려가 있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2018년 5월부터 2019년 3월 사이에 생산된 2만1248대가 대상이다.
대상 모델은 지금까지 2건의 연료 누출이 보고되었지만, 사고로 이어지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스즈키는 새로운 연료 호스를 무상으로 교체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짐니는 경차이면서 사륜구동이 지원되는 뛰어난 오프로드 성능을 갖추고 있으면서도 가격은 145만엔(약 1573만원)으로 책정되어 젊은 층에서 인기가 매우 높다.
김길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s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