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크라스노야르스크 주지사 일행이 최근 이 공장을 방문했다고 전했다.
이 공장은 12만t 생산 용량을 갖춘 현대적 파운드리 공장으로 이 공장에서 생산되는 합금제품은 자동차 산업에 쓰여질 계획이다.
해당 합금제품의 수요는 일본, 인도네시아, 터키, 한국, 독일, 미국 등 전 세계 시장에 널리 퍼져 있다.
루살의 이 투자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지난해 미국으로 수입되는 알루미늄 제품에 19%의 관세를 부과하기로 한 이후 미국에 건설되는 최대 규모의 알루미늄 공장 투자다.
김환용 글로벌이코노믹 편집위원 khy031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