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뉴스위크 일본판은 7일(현지시간) 실사판 영화 '캣츠' 예고편이 지난 7월 공개된 이후 CG에 대한 혹평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관객들은 실사판 영화 '캣츠'에 대해 "기분 나쁜 고양이들"이라고 지적하며 출연자는 왜 OK했는지 모르겠다는 반응이다.
오는 12월 미국 전역에서 공개 예정인 뮤지컬 '캣츠'의 실사판 영화는 테일러 스위프트도 출연해서 크게 주목을 받았다.
이 매체는 누리꾼들이 인터넷을 통해 "최첨단 영상 기술은 좋지만, 우리가 찾고 있던 것은 이런 모습이 아니다", "집에서 기르는 고양이가 이런 모습이라면 어떻게 생각하는가?", "출연진은 왜 OK 했을까?"라는 반응을 보였다고 전했다. 또한 "인기 뮤지컬 실사판이었지만 합성영화에 불과한 꼴이 됐다"고 비난했다.
한편, 유니버설에서 제작한 실사판 영화 '캣츠'는 2019년 12월 개봉 예정인 영국, 미국의 뮤지컬 판타지 드라마다. 톰 후퍼가 감독과 공동각본을 맡았으며, 앤드루 로이드 웨버의 동명 뮤지컬 '캣츠'를 원작으로 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