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조치가 시중에 위조 지폐가 많이 돌고 있는 데 따른 조치다.
보도에 따르면 멕시코 은행은 미구엘 이달고 등 새 인물 이미지로 지폐 도안을 바꾸고 기존 지폐보다 보안을 강화했다.
현재 멕시코에선 200페소와 500페소짜리 위조 지폐가 특히 많이 유통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멕시코 당국은 이와 함께 위조 지폐 유통을 막기 위해 국민들이 위폐 여부를 확인하는 습관을 갖도록 하는 캠페인을 강화하고 있다.
김환용 글로벌이코노믹 편집위원 khy0311@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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