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은 어드밴스드 매뉴팩처링 펀드의 일환으로 아이폰, 애플워치, 아이패드 용 유리 생산업체인 코닝에 2억5000만 달러를 투자했다고 이날 밝혔다. 애플은 2017년 5월에도 코닝에 2억 달러를 투자했다.
애플은 새로운 투자가 정밀 유리 공정을 위한 연구 개발을 지원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코닝은 애플의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위해 유리를 공급해왔다. 애플은 아이폰11과 11프로의 유리가 이전보다 훨씬 더 강하다고 말했다. 애플은 무선 충전을 위해 기기 뒷면에도 유리를 사용한다.
김지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ienns@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