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알랭 마잉그로(Alain Maingreaud) 세계면세협회(TFWA) 회장은 제너레이션 리서치의 2018년 면세점 실적 자료를 공개했다고 이탈리아 매체 팜비안코가 보도했다.
자료에 따르면 아시아 태평양 지역 면세점 매출이 전년 대비 23.3% 증가한 383억 달러를 기록해 가장 큰 시장임을 확인했다. 이는 전세계 면세점 매출의 49%에 달하는 수치다.
지난 2012년까지 최대 면세점 시장이었던 유럽의 경우 5% 성장률을 보이며 매출규모 210억 달러를기록했다.
그는 이어 이 지역 시장의 이런 강세의 핵심 요인으로 화장품 판매 증가를 꼽았다. 2018년 이 지역 면세점 화장품 매출은 전년 대비 19% 증가했다.
김환용 글로벌이코노믹 편집위원 khy031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