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현지 시간) 포브스에 따르면 우버는 최근 미국 샌프란시스코 지역 이용자들에게 체험형 상품 '우버 모먼트'를 시범 운영한다는 내용의 이메일을 보냈다.
우버는 이메일에서 다음달 17일까지 예약할수 있는 몇 가지 상품을 제시했다. 현재 이용 가능한 상품은 중국식 딤섬 만들기와 5단계 코스의 나이지리아식 저녁 식사다. 각 상품의 가격은 75달러와 55달러다.
우버이츠가 체험형 상품을 성공적으로 안착시킬 경우 사업 영역을 기존 음식배달에서 체험형 상품 중개까지 확장하게 된다.
김환용 글로벌이코노믹 편집위원 khy031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