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올람은 가봉에서 산림과 종 보존, 배출감소를 통해 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지속 가능한 팜 오일 농장을 설립하겠다고 약속했으며, 이번에 RSPO 인증을 받은 마코케 농장은 로컬 투자사 올람 팜 가봉(Olam Palm Gabon, 이하 OPG)과 합작 운영하고 있다.
RSPO는 팜 오일 관련 7개 부문의 이해관계자가 지속 가능한 팜 오일 제품의 성장과 사용을 촉진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됐다. 기업이 인증 팜유(CSPO)를 생산하기 위해 준수해야 하는 환경 및 사회적 기준을 제시해 팜유 생산지역의 환경과 부정적인 영향을 최소화하고 있다.
HCV(가치 있는 보존성 지역) 숲의 50%에 달하는 7만2000ha(헥타르)가 넘는 습지와 사바나 지역이 RSPO 인정을 통해 영구적으로 보호될 가능성을 높였다는 데 가치가 있다.
김길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s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