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JDI측은 작년에 부정행위로 징계 해고된 관리 부서의 한 직원이 지난해 결산에 관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언론 매체들은 부적절한 회계 처리를 한 이유는 이 직원이 JDI에 재적하고 있던 기간 동안 경영진의 지시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JDI는 "결산에 대해 꼼꼼히 조사하고 적절한 회계 처리가 이루어 왔다고 생각하고있다"고 설명했다. 이 업체는 감사 법인과 협의하여 조사를 시작했으며 향후 신속하게 외부 전문가의 조사도 요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조사 결과 판명 되는 대로 공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형근 글로벌이코노믹 편집위원 hgkim5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