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감염이 확산되는 지역 일대는 다양한 무장 단체가 활동하는 곳으로, 치료 시설이나 보건 관계자에 대한 습격도 끊이지 않고 있어, 확산에 대응하는 조치를 강구하기도 어려운 상태이며, 이 때문에 감염자와 감염 사망자는 끊임없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11월부터는 이웃 나라 우간다를 거점으로 활동하는 이슬람 근본주의 무장단체 ‘민주군사동맹(ADF)’이 공세를 강화해 민간인 200명 이상이 학살되기도 했다.
김길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s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