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개선 위해 환경 프로젝트 등에 자문
이미지 확대보기15일(현지시간) 니카라과 현지 방송국 tn8에 따르면 한국 대표단은 니카라과 수도인 마나과 시청과 시 매립지, 아카할린카 재활용 공장을 시찰했다.
한국 대표단은 강철 대표단장과 권희동 국립 매립관리공단 이사, 박상우 충남대 교수, 양지윤 프로젝트관리전문가, 이보영 시 개발전문가로 구성됐다.
레이나 루다 마나과 시장은 "한국대표단은 폐기물 처리에 특별한 노하우를 가진 전문가들"이라며 "환경 개선을 위해 모든 프로젝트와 계획을 자문을 구했다"고 말했다.
마나과시는 올해도 또 다른 쓰레기 재활용 공장을 건설할 예정이다.
유명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hyo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