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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뉴욕증시 화려한 부활, 다우지수 824.38↑ 슈퍼화요일 바이든 효과 + 연준 금리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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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뉴욕증시 화려한 부활, 다우지수 824.38↑ 슈퍼화요일 바이든 효과 + 연준 금리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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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화려한 부활, 슈퍼화요일 민주당 바이든 대승+ 미국 금리인하    이미지 확대보기
뉴욕증시 화려한 부활, 슈퍼화요일 민주당 바이든 대승+ 미국 금리인하
뉴욕증시 화려한 부활, 슈퍼화요일 민주당 바이든 대승+ 미국 금리인하

미국 뉴욕증시가 화려한 부활했다. 다우지수가 824.38↑ 포인트 올랐다.

슈퍼화요일 미국 민주당 경선에서 바이든이 대승하면서 월가의 기대가 커진 탓이다.

미국 연준의 금리인하도 뉴욕증시에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미국 뉴욕증시 다우지수 실시간 시세

Stock Market Overview
Index Value Change Net / %
NASDAQ 8913.08 228.99 ▲ 2.64%
NASDAQ-100 (NDX) 8836.40 241.91 ▲ 2.81%
Pre-Market (NDX) 8752.20 157.71 ▲ 1.84%
After Hours (NDX) 8551.98 -42.51 ▼ 0.49%
다우지수 DJIA 26741.79 824.38 ▲ 3.18%
S&P 500 3091.49 88.12 ▲ 2.93%
Russell 2000 1516.64 30.56 ▲ 2.06%
Data as of Mar 4, 2020 | 2:18PM

미국 뉴욕증시가 상승하고 있다. 중도 성향의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미국 전역 14개 주에서 열린 '슈퍼화요일' 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에서 대승을 거두자 뉴욕증시 투자자들이 반색하고 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는 미국 고용 지표 호조도 호재로 작용했다.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하루전 전격적으로 기준금리를 50베이시스포인트(bp) 내린 것도 호재가 됐다. 유럽중앙은행(ECB)이나 일본은행(BOJ)에서는 아직 연준과 같이 전격적인 조치는 단행되지 않고 있으나 경기 부양에 나설 것이란 신호는 꾸준하다.

구로다 하루히코 BOJ 총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가 이미 일본 경제에 타격을 줬다고 말했다.

뉴욕 증시에서는 바이든 전 부통령의 선전을 반기기 있다. 중도적인 민주당 후보의 가능성이 높아진 점이 안도감을 제공했다. 뉴욕증시 투자자들은 그동안 샌더스 후보의 보건 관련 정책과 대형 기술기업 관련 정책에 대해 우려했다. .

유럽증시에서 범유럽지수인 Stoxx 600지수는 1.51% 올랐다. 국제유가는 상승했다.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tiger828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