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IOC는 여성의 날을 하루 앞둔 7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김 교수를 포함한 2022 여성과 스포츠상 수상자 6명을 공개했다.
IOC는 "김 교수는 한국여성스포츠회와 대한체육회 여상체육위원회에서 오랜 기간 활동하며 한국 스포츠계의 여성 권익 향상에 힘써왔다"고 수상 이유를 설명했다.
또 "김 교수는 (올림픽 양궁 메달리스트들의 모임인) 명궁회를 결성해 많은 소녀가 양궁을 접할 수 있도록 도왔다"고 덧붙였다.
이어 1983년 로스앤젤레스 세계선수권대회 5관왕, 1984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개인전 동메달, 1986년 서울 아시안게임 3관왕을 차지했다.
노정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noja@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