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치명률은 지난달 중순까지만 해도 0.5%에 못 미쳤는데, 요양원 집단감염 등으로 노령층 감염자가 늘어나면서 계속 증가세다.
누적 사망자 수는 2623명이다.
독일 매체 차이트온라인의 10일(현지시간) 오후 7시 기준 집계에 따르면, 누적 확진자 수는 12만1350명으로 나타났다.
완치자는 4만1942명이다.
독일은 이날부터 해외로부터의 입국자를 대상으로 화물트럭 운전사 및 통근자를 제외하고 2주간 자가 격리를 하도록 했다.
이태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jle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