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 확산에 따라 전국에서 외출 금지조치가 시행되고 있는 프랑스에서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3월 전년 대비 40% 가까이 감소했다고 12일(현지시간) 당국이 밝혔다. 차나 사람, 자전거 등의 이동이 줄어든 것을 가장 큰 요인으로 꼽는다.
인구 6,700만 명의 프랑스에서는 정부가 3월17일부터 외출을 금지 시키면서 시민들 대부분은 생필품 쇼핑을 위해서만 외출만 할 수 있다. 내무부 교통 당국의 발표에 의하면 3월의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전년 동월대비 39.6% 감소한 154명이 되었다. 자전거나 사람 이동의 급감이 주된 요인이 되었다. 사고 건수 역시 43% 감소한 2,443건으로 줄었다.
그러나 상용차 운전자의 사망자 수는 감소하지 않았다. 이러한 드라이버의 상당수는 필요 불가결한 노동에 종사하는 자로 간주되어 여전히 운전을 계속하고 있다. 당국에 따르면 3월 30일~4월 5일 1주일 사이에 과속 건수는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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