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보스틱 총재는 이날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 로더데일(Fort Lauderdale) 상공회의소에서 지역 경제인들과 대화를 가진 후 기자들에게 “지금까지 보여지고 있는 것은 혼조세 양상”이라며 “봉쇄조치를 완화한 조지아주와 같이 일부 소매업체에서는 예상보다 다소 강해지고 있지만 다른 소매업체들에서는 거의 반응이 나타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가 가진 보조적인 데이터인 휴대전화 횟수를 보면 회복양상이 눈에 띄게 올라가지 않았음을 알 수 있다”면서 “경제정책이 경제활동으로 이어질지 여부는 앞으로 수주내에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보스틱 총재는 소매점에 매핑하는 개개인의 휴대전화의 데이터를 참조한 것이지만 이것이 반드시 소매판매를 반영하는 것은 아니다. 그는 자신의 지역에서 잠정적인 경제회복에 대한 평가는 비즈니스 관계자와의 대화에 의해 강화되었다고 말했다.
박경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jcho101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