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아소 부총리는 각료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정부는 고용 지원과 기업들이 유지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을 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정부가 현재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 사태에 집중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기 때문에 2021회계연도 예산 요구안을 예년보다 다소 늦은 시점인 9월말까지 의회에 제출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일본 각 부처의 예산 요구안은 통상 8월에 제출돼 왔다.
니시무라 야스토시 일본 경제재생상도 이날 별도로 열린 기자회견에서 중간연도 정책 가이드라인을 오는 7월 중순께 확정지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안지혜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ock@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