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5일(현지시간)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릴라이언스 인더스트리 회장 무케시 암바니는 "아부다비와의 오랜 관계를 통해 저는 UAE의 지식 기반 경제를 다각화하고 전 세계를 연결하는 무바달라의 노력이 미치는 영향을 개인적으로 봤다"며 "우리는 무바달라의 경험과 통찰력을 얻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성명에서 밝혔다.
무바달라는 이번 지분 투자를 계기로 지오 플랫폼의 최신 투자자가 됐다. 이에 앞서 지오 플랫폼은 4월 22일 페이스북의 지분 9.99% 첫 인수계약 체결을 시작으로 이후 실버레이크, 비스타에쿼티파트너스, 제너럴아틀란틱, KKR 등 다양한 사모펀드 플레이어에게 지분 7.24%를 매각했다.
시가총액 측면에서 지오플랫폼은 아직 상장되지는 않았지만, 힌두스탄 유니레버에 이어 인도에서 네 번째로 큰 회사로 평가되고 있다.
김수아 글로벌이코노믹 해외통신원 suakimm6@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