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5G 네트워크 인프라 구축을 위한 통신사업자로 노키아와 에릭슨이 선정됐다.
싱가포르 M1과 Starhub의 이 합작 투자사는 정부 라이센스 중 하나를 취득했으며, 무선 액세스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노키아를 선정했다. 이 회사는 코어 및 극 고주파(mmWave) 네트워크의 선호 공급 업체라고 밝혔다. 또한 화웨이 (HWT.UL), ZTE와 다른 네트워크 분야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또 다른 라이센스를 갖고 있는 싱텔(Singtel)은 실행, 코어 및 극 고주파 네트워크 제공을 협상하기 위해 에릭슨을 택했다고 밝혔다.
노정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noja@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