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베트남 법인 ‘VGSI’, 베트남투자개발은행과 금융 관련 포괄적 업무 협약
이미지 확대보기7일(현지시간) 베트남 매체 doanh nhân에 따르면, GS건설의 베트남 법인 VGSI는 최근 베트남 투자개발은행(BIDV)과 베트남 냐베신도시 프로젝트인 ‘자이트가이스트 메가시티(Zeitgeist Megacity) 사업 추진을 위한 포괄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베트남 투자개발은행은 VGSI가 추진 중인 ‘자이트가이스트 메가시티’ 프로젝트에 대해 포괄적인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특히 1단계 사업인 ‘자이트 리버 카운티 Ⅰ’의 보증은행으로 참여할 계획이다.
조승열 VGSI 법인장은 “이번 BIDV와의 파트너십을 높이 평가한다”면서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사가 잠재력을 개발하고 경쟁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초석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김하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