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발표와 함께 사전예약이 시작된 가운데 두가지 모델의 사전예약 건수가 벌써 15만건을 넘어섰기 때문이다.
2021년형 브롱코는 2도어 모델, 4도어 모델, 스포츠 모델 등 모두 세가지로 2도어 모델과 4도어 모델이 지프 랭글러와 비슷한 크기다.
CBNC는 이 정도는 건수는 포드차가 예상하지 못한 수준이라고 전했다. 팀 스톤 포드차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사전예약 건수가 낙관을 했던 우리의 기대치보다 많다”면서 “기대 이상의 반응에 호응해 2021년형 브롱코의 연간 생산량을 늘리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말했다.
안지혜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ock@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