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0일 사전예약 첫 날 6523대
이후 4000여 대 추가 예약 달성
인도 시장 톱3 브랜드 진입 전망
이후 4000여 대 추가 예약 달성
인도 시장 톱3 브랜드 진입 전망
이미지 확대보기3일 외신 매체 드라이브스파크에 따르면 오는 18일 출시를 앞둔 기아차 쏘넷이 사전예약에서 열흘 만에 1만대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사전예약 첫 날인 지난달 20일에만 6523대가 계약됐으며 이 후 4000여 대가 추가로 성사됐다.
이는 경쟁 모델인 현대자동차 소형 SUV 베뉴의 사전예약 실적을 웃도는 기록으로 향후 쏘넷이 인도 소형 SUV 시장을 장악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아차에 따르면 지난달 인도 시장에서 총 1만845대를 판매하며 마루티스즈키, 현대차, 타타모터스, 마힌드라에 이어 5위의 성적을 거뒀다.
업계 관계자는 "쏘넷의 사전예약 건수가 1만대 돌파했다는 것은 인도 시장 내 순위가 뒤바뀔 수 있다는 얘기"라며 "기아차가 지난 달 실적에 더해 쏘넷 신차 효과까지 거둔다면 톱 3 진입은 충분히 가능성 있다"라고 전망했다.
한편 기아차가 인도 시장에서 지난 달 판매한 1만845대 중 셀토스가 1만655대로 판매 1등 공신 역할을 담당했다. 나머지는 카니발이 판매됐다.
김현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hs7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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