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국제제약협회(IFPMA)의 토마스 쿠에니 사무총장은 12일(현지시간) “코로나19 백신의 안전성이 90% 확인됐다는 설명이 미국 제약업체 화이자의 올해 가장 역사적인 소식이었다”고 밝혔다.
쿠에니 총장은 이날 AFP통신과 인터뷰에서 “다른 제약업체들의 백신 후보물질에서도 유사한 소식이 전해질 것”이라며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
화이자와 독일 바이오엔테크는 공동개발중인 백신 후보물질의 임상 3상 데이터에서 효능과 안전성을 90% 확인했다고 최근 설명했다.
유명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hyo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