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CNBC에 따르면 프리즈매틱 센서스는 의료용 엑스레이 영상 진찰을 위한 검출기를 제조하는 기업으로 2012년 스톡홀름의 스웨덴 왕립 공과대학에서 분리설립 되었다.
GE 헬스케어는 "프리즈매틱 센서스 기술이 환자에게 방사선량이 적은 더 선명한 이미지를 제공해 의료 종사자들이 암, 심장 질환 및 기타 질병을 조기 탐지하는 데 "실질적인 진전을 가져올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GE 헬스 케어는 이번 인수 거래 조건에 대해 공개하지 않았다.
머피 CEO는 "최초의 엑스레이 기계부터 광자 CT 시제품에 이르기까지 GE헬스케어는 삶 개선을 위한 차세대 기술을 개척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GE헬스케어는 이미 병원과 실험실 장비 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의료 기록, 건강관리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유전자 치료 연구에 있어서도 입지를 넓히고 있다.
GE헬스케어는 2019년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인공 지능 기반 X선 장치를 허가받았다. 이 장치로 환자의 폐 악화를 감지하는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었다.
머피 CEO는 "3분기 45억 달러의 매출을 올렸다"며 "올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 기간 환자의 폐를 진단하기 위한 의료 영상 기술에 대한 수요가 많았기 때문이다. 또한 회사가 포드 자동차와 협력하는 것을 포함한 인공호흡기 생산을 늘리는 데도 협력했다"고 설명했다.
김수아 글로벌이코노믹 해외통신원 suakimm6@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