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속보] 미국 세탁기 긴급 수입제한, 삼성 ·LG 전자 직격탄 …탄핵 트럼프 마지막 몽니
미국이 또 세탁기 긴급 수입제한 조지를 내렸다.
삼성과 LG 전자가 직격탄을 맞게됐다.
이 조치는 2018년 1월 처음 적용한 세탁기와 세탁기 부품에 대한 관세율 쿼터를 연장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조치 연장은 앞으로 2년간 적용된다.
미 정부는 당시 삼성·LG 등 외국에서 수입하는 가정용 세탁기에 대한 세이프가드를 발동했다.
수입산 가정용 세탁기에 대해서는 TRQ(저율관세할당) 기준을 120만대로 설정했다.
당시 세이프가드의 효력은 2018년 2월 7일부터 3년간이었다.
앞서 미국 세탁기 업체인 월풀은 올 2월 효력 만료를 앞두고 세이프가드를 연장해달라고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에 청원했다.
세이프가드가 연장되더라도 삼성과 LG등이 타격을 입을 것으로 보인다. .
삼성과 LG전자는 세이프가드 발동 후 각각 미국의 사우스캐롤라이나와 테네시 주에 세탁기 생산 공장을 지어 미국 내수의 상당 부분을 미국에서 생산하고 있다.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tiger828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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