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아르헨티나 보건 규제당국인 ANMAT는 “60세 이상을 대상으로 한 시험에서 안전성과 예방효과가 확인됐다”며 스푸티니크V 백신 사용을 승인했다.
규제당국은 60세 이상 고령층을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에서 백신의 예방효과가 91.8%였다고 밝혔다.
로이터에 따르면 올해 61세인 알베르토 레르난데스 대통령은 백신 접종 가능성을 열어뒀다.
국제통계사이트 월드오미터(worldometer)에 따르면 아르헨티나에서는 현재까지 181만1681명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이들 중 4만6216명이 숨졌다.
유명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hyo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