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오모 주지사, 코로나19 감염확산 기준치 개선돼 규제완화 밝혀
이미지 확대보기뉴욕주의 앤드루 쿠오모 주지사는 이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확산 정도를 보여주는 주정부의 기준치가 개선됐다며 이같이 코로나19 규제조치를 완화한다고 밝혔다.
뉴욕시내에서는 지난해 12월중순에 음식점내 식음행위가 금지됐으며 음식점은 테이크아웃 서비스만 허용돼왔다.
쿠오모 주지사는 발렌타인데이인 오는 2월 14일부터 손님수를 최대 수용인수의 25%로 제한해 음식점내 식음행위를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감염상황이 악화될 경우 재차 금지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박경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jcho101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