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우주선은 올해 10월 발사 예정이다.
이사만은 우주를 날고 싶다는 자신의 꿈을 실현하는 것 외에 테네시주 멤피스의 세인트 주드 아동 연구병원에 2억 달러를 기부하기 위한 기금 마련에 이 우주비행을 활용할 계획이다.
2억 달러 가운데 절반은 자신이 내기로 했다.
또 2월 중 이 병원에 기부를 하는 이 가운데 1명을 추첨해 우주비행에 합류시킬 계획이다.
남은 1장은 이사만의 신용카드 결제업체인 시프트4 페이먼츠를 활용하는 기업주에게 배정하게 된다.
누가 우주선에 탑승하게 될지 최종 명단은 다음달에 공개된다.
다음주 만 38세가 되는 이사만은 자신의 이 계획을 광고하기 위해 광고효과가 큰 미 프로 미식축구 결승전인 슈퍼볼 광고시간도 샀다.
이사만을 제외하면 지금까지 일본인 기업가 1명을 포함해 모두 4명이 스레이스X 드래곤 우주비행권을 사들였다.
기업가 3명은 내년 1월 국제우주정거장(ISS)로 향하는 스페이스X 탑승권을 각각 5500만 달러를 주고 샀다.
김미혜 글로벌이코노믹 해외통신원 LONGVIEW@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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